전국 평생 학습 강좌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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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6 / 2025-01-11 18:13:27
있는데 읽기 싫어서 차년으로 밀릴 것 같습니다.😅 (1/1 전까지 빨랑 읽고 나중에 끼워 넣으면 되니까 뭐) 2025년은 총 17권으로 마무리. 관점을 바꿔 준 책 TOP 3 (2025 읽은 책 中) 1.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세상이 과학주의·합리주의·유물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그런 단순한 곳일까? 아니! 세상은 도저히 납득할...
◡‿◡✿(2025-12-21 22:53:00)
감성이 낭랑한 일리카이트 다음 달이면 크리스마스라 이벤트 케이크도 준비되어 있다 존 예 케이크 먹고 싶었으나 10분 전 아점을 어마어마하게 먹고 와서 참았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따듯한 가정집 같으면서 감성적인 인테리어 일리카이트는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듯 방을 나누는 거처럼 여러 공간이...
계속 만나고 싶은, 우리들의 감각 WE ARE 2YOUNG(2025-11-20 00:31:00)
느낌 낭랑한 노을 모두들 추억의 카페가 캔모아라고 외칠 때 저는 당당하게 팀홀튼을 외칩니다! 스무 살에 다녀왔던 캐나다의 추억.. (아련) 팀홀튼이 한국에...무려 쿠폰 만료일인 10월 31일에 다녀왔어요. 😇 그리고 후기를 1월에 쓰고 있네요. 사용 완료한 쿠폰입니다! 팀홀튼 분당 서현점은 구매 영수증...
glaciass(2026-01-18 16:07:00)
않아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2026년 첫 윤독(輪讀) 책 올해도 나와 함께 어울려 친구들에게 고마움을.. 생일 선물로 이 책을 준 정원이에게 큰 감사 인사를.. 어쩌면 이렇게 의미 없이 상대의 감정을 추측하려는 섬세한 노력이 쌓이고 쌓여 정신이 병드는 게 아닐까? / 048 "뭐래. 나만큼 요령이 없는 사람...
수국 전옥주부공신 별주부 자라(2026-02-07 23:12:00)
가볍게 읽기 좋았던 조수용 님의 #일의감각 역시 디자이너 출신이시라 그런지 책 커버 디자인도 남달랐던 (에르메스 보다 더 빛나는 오렌지빛) 내 취향과 세상의 취향이 만나는 지점이라.. 문득 박찬욱 감독이 영화 설국열차에서 감명깊었다던 그 대사와도 맞아 떨어지는 대목이 아닌가 싶었다 "벽인 줄 알았으나 실은...
️동심과 낭만을(2025-06-14 11:16:00)
허영심이 낭랑한 편이라 본인의 지적 능력 보다 방대하고 양질의 지식을 요구하는 책들을 구매했다가 책장에 모셔두고 있는 책들이 약.... 서른마흔다섯 권 도서전에 가기 전에 수칙을 세워놓고 갔다. 1. E북으로 살 수 있는 책은 구매하지 말자. 2. 중고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책은 구매하지 말자. 3. 신중하게...
404 not found (Kafkaesque)(2025-06-26 19:25:00)
총각의 낭랑한 독서성에 가슴 두근거리던 처녀들의 설렘이 새삼 그립다. 아비 그리운 때 보아라 고전소설은 대부분 붓으로 옮겨 쓰는 필사의 형태로 전해진다...맨 마지막에 붓을 놓을 때 솟구치는 감회가 왜 없었겠는가. 그래서 소설책의 말미에는 으레 필사자의 감회를 몇 줄 적어둔 필사기(筆寫記)가 붙어 있다...
독서천재의 (2025-08-07 08:00:00)
후기를 비교하며 열심히 책을 골랐다 나는 이때 가볍고 재미있는 여름 느낌 낭랑한 로맨스를 읽고 싶어서 최종적으로 Abby Jimenez의 Just for the Summer라는...식으로 낭만을 조금씩 실현했다 ㅎㅎ 외국 대학교 캠퍼스 벤치에서 책 읽기 ✅ 그리고 해가 많이 내려갔을 때부터는 다시 으슬으슬 추워져서 귀가했다! 집...
myheartisfullofluv(2025-09-03 23:16:00)
분들 후기 찾아보니 바깥채의 침실 뷰가 좀 더 좋더라고요 하지만 원룸형이라서 커플분들이 방문하기에 더 좋을 거 같고 삼 남매인 저희는 안채로 예약했답니다 바깥채에도 별도로 바비큐장 있어요 바깥채를 지나서 안쪽에 보이는 곳이 저희가 예약한 안채에요 저희가 방문했을 때 바깥채 예약하신 분들은 없어서...
도지니 블로그(2024-05-02 09:59:00)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1주일에 2개씩 영어필사 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그냥 원서 읽기만 할 때보다 필사라는 영역이 더해지다보니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듯 하다. 나의 첫 영어 명작 읽기 작은 아씨들의 Day 05 파트를 읽고 필사하던 날. 다락원이 제공하는 영어인강에 대해 소개하면 좋을 것 같아 중간중간...
DoDa_ne ♬(2025-05-29 1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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