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생 학습 강좌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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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6 / 2025-01-11 18:13:27
그런데 알고보니 내가 알람을 맞추어 놓지 않고 잔거였음...ㅜ.ㅠ 친구의 예배 시작 카톡음에 깨어나니 05:50분, 새벽예배 시작 10분전. 아차 이 날은 온라인 예배로 조인. ㅜ.ㅠ 아침 묵상 책, 4월의 첫장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넵! 아멘하며 순종하겠습니다. 내 뜻이 아닌, 내 의지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Think & Thank(2026-04-05 23:46:00)
길게 읽기가 어려운데 350페이지 책에 단편선 24개가 들어있음! 집중력이 끝나기 전에 한 이야기가 끝나서 넘 좋았다 희희 수록된 단편선 모두 현실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인 일상 판타지(?) 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 MBTI의 N 성향 100%인 사람이 일상생활 하면서 생각한 것들을 말로 풀어낸 것 같은 어떻게 보면 터무니...
작심삼일 생존기(2026-02-28 22:30:00)
제목 : 뻔뻔한 세계 (꾸금) 작가 : 오키프A 분량 : 본편 7권 / 외전 1권 (공)백해견 : 36세. 경찰청 국수본 조직수사계 계장이자 조직 ‘환도’의 이사. 조직 ‘환도’에 8년째 잠입하면서 무성한 의심을 두르게 된 사람. 아름답도록 단정한 이목구비에 절제된 행동과 말씨를 구사한다. 고압적 성향과 온화함이...
느려졌다 빨라졌다 내맘대로(2026-01-30 18:15:00)
책은 읽진 않았지만 카운팅하지 않을 것 같구요. 시집은 카운팅합니다. 스포를 최대한 피하려고 할텐데 완독 후 독후감 형태로 기록을 남겨서 감상도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책 감상은 주관적이라 공유하기가 항상 조심스럽긴 한데요, 저도 추천받은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 책장 구경하는...
기묘한 나라의(2026-01-02 13:29:00)
집과 제목의 혼모노였다. 사람이 인간이기에 인간을 가장 고통스럽게 할 수 있는지, 이건 과연 인간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 혼모노의 모순적이고 광기같은 부분이 재밌게 읽혔다. 모순과 인간성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성해나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봐볼 예정. 2. 쇼코의...
즐겁게 여행 다니는 채눅채(2026-01-19 21:43:00)
모임 후기 ◇ 일시 : 2026년 2월 26일 (목) 10:05~12:05 ◇ 장소 : 쿠카쿠커피 의정부점 ◇ 지정도서 :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민음사) ◇ 참석...우울한 책이었다. 죽는 과정에서 가족과 부딪치게 되는 부분이 읽기 힘들었다. 돌아가시는 어른들을 본 적 있지만, 정작 내가 죽는다는 생각은 하지...
의정부 아침에 / 4+ 독서모임 / 과학 독서모임(2026-02-26 16:50:00)
책읽기에 집중해야하지 않을까 스스로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아이에게 책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사주거나, 빌려주거나- 새것으로 사주거나, 당근같은 중고 플랫폼에서 중고로 사주거나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전집대여 같은 곳을 통해 빌려보거나 요즘 괜찮다는 전집은 참으로 비싸다. 둘째까지...
Piece of Life 삶의 조각들(2025-09-28 13:08:00)
많이 읽진 못한 거 같어요,, 간단하게라도 감상을 적으면서 읽기 시작했더니 전보다 책 한 권을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이 훨씬 길어져서 그런것도 있는듯합니다...그럼 저의 1월 독서 기록 알려드리겠습니다 (⌯' '⌯) 빠른 진행을 위해 독서 후기는 존대 ❌️ 1. 혼모노 사실 1월... 이라기보다는! 11월 말부터 읽기 시작...
\\ ٩( ᐛ )و //(2026-02-02 20:57:00)
있어요. 제목인 <칵테일, 러브, 좀비>편은 제일 기대한 단편소설이었습니다만, 두 번째 작품인 <습지의 사랑>과 네 번째 작품인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가 더 재밌었습니다. <습지의 사랑>은 장마철 비를 가득 머금은 눅진한 장미 같아 축축했고,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는 반전이라고 준비한 트릭을 초반부에...
심해의 깊은 일상(2025-12-30 15:39:00)
익히 알고 온 듯 했는데, 역시 나는 몰랐다. 그냥 색감이 좋아 머무르고, 제목이 마음에 닿아 펼쳐보고, 슬 읽다보니 문장이 마음에 담아져서 젤 오래 머문 곳. 직원분의 소개를 받아 한두권 구매하고 아쉬워서 몇 권 더 만지작거렸으나, 서두르지 말자. 사진으로 남겨두었으니 천천히. 아무튼, 여름. 김신회작가님...
홍시, 모모.(2025-08-14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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