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생 학습 강좌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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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6 / 2025-01-11 18:13:27
열었습니다. 나만의 캐릭터 꾸미기: 아이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놀부와 펭귄들을 색칠했어요. 선글라스를 낀 힙한 펭귄부터 핑크색으로 변신한 강렬한 놀부까지! 섬세한 손길: 가위로 오리고 칼집을 내어 책이나 메모지에 끼울 수 있는 실용적인 북마크가 완성되었습니다. 이 캐릭터들이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들...
우리이야기연구소의 오감책놀이(2026-02-02 13:25:00)
ㅜ 나는 그래도 땀이 별로 없는 편인데 남편이랑 작가님들은 진짜 땀 뻘뻘 흘리면서 진행했다... 공원(사복) > 들판(드레스) > 야간 대교(드레스) 일정이라 그나마 들판만 좀 잘 견디면 되긴 했다. 들판 끝나고 남편은 땀에 전 셔츠를 갈아입었다. 참고로 용산공원은 개방 시간 때문에 제일 먼저 촬영! (동선이 진짜...
쪼롬짭의 짭쪼롬한 일상(2026-03-29 10:00:00)
대한 후기를 남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이 책을 읽은 계기는 <불편한 편의점> 연극을 보러 가는데요. 이 책을 모티브로 만든 연극이라 한번 읽어 봤습니다. 김호연 작가의 장편소설 《불편한 편의점》은 청파동 골목의 'ALWAYS' 편의점을 배경으로 야간 아르바이트생 '독고'와 손님들이 엮어내는 7가지 따뜻한...
21chr2026(2026-03-31 10:17:00)
생각나 후다닥 사진을 고르고 포스팅을 써본다 다정함에 대해 생각하다가 밀린 숙제와 같은 주간일기를 쓰는 내가 좀 웃긴데 그래도 할 일은 해야지. 1월 말에는 나와 합을 맞출 직원을 구했다. 서울 직장인 점심 평양냉면 맛집 전에도 합을 맞춘 적이 있고, 또 그 사이에도 종종 얼굴보던 분이라 즐거운 마음으로...
끈기왕 김갈릭(2026-02-21 15:43:00)
몽콕 야간 웨딩 스냅(feat. 미미삼림 튤립작가님) 이제서야 밝히는 홍콩여행의 이유,, 2일 차는 사실 대망의 웨딩스냅 촬영일! 나는 로망이 없는 예비신부?... blog.naver.com 당시에 우리 홍콩 스냅을 찍어주시면서 작가님 마음에 드신 건지 나중에 서울 스냅을 추가 서비스로🫢⁉️ 찍어주시겠다고 먼저 제안을 주셨당...
무첨가 유니농(2026-03-15 18:11:00)
대략적인 느낌을 보여드리겠다 (최종본 받기도 전에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글 쓰기땜에... 최종 보정본이 아니라는 점 양해부탁드림니) 💛중정기념당💛 💛융캉제...거 ㄹㅇ 5천장 있거든요? 근데 용량을 위해 참습니다 나 연예인 된 줄 알았고요 작가님 디렉션이 미치셨습니다 우린 일부러 중티..나게 찍어달라고했다...
신혼쀼 일상 일기장(2026-03-28 00:00:00)
완독보다 쓰기 위해 독서를 한 셈입니다. 독서후기가 독서에서 가장 중요한 성장 도구라고 생각해요. 독서후기 블로그는 154회를 썼어요. 읽은 분량만큼 썼기...7~12월 읽은 도서 목록 7월 읽은 도서 *돈의 심리학 *AI 패권 전쟁 *야간비행 8월 읽은 도서 *공간 인간 *필로소피 료 *책 읽은 사람만이 닿을 수 있는 곳...
김민들레의 이야기책빵(2026-01-27 18:00:04)
해서 쓰기 어려운 스튜디오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현장에서 드는 추가비용이 없다! 컨셉 바뀔때마다 헤메 스타일링 계속 바뀌었는데, 이것도 근데 추가비용...씬 에서 정말 잘어울리는 그린 부케였어요. 중간중간 감성넘치는 필름카메라도 찍어주셨어요. (필카만 나중에 보니 70장 넘게 촬영 해 주심) 메인 작가님도...
김뿌니의 일상(2026-03-02 19:42:00)
호다닥 쓰기로 결정했다 :) 하지만 너무 귀찮고 너무 바빠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웨촬 3일 전에 받았던 웨딩 네일.. 지금 보니 살짝 과했다, 과해 🤦🏻♀️🤦🏻♀...아니 그냥 밤티실게여 정복도 한번 확인 해주기.. 뭐 하나 빠그라지면 큰일나 안돼 그렇게 대망의 24년 2월 25일....! 신오키새날 신오키새날 서울특별시...
‧⁺◟담양댁이야기˖.•*(2026-03-23 03:42:00)
일기 쓰기를 소홀히 해서인가, 사연들이 좀 tmi 남발로 가는 면이 없잖아 있네요. 미리 양해를 구하며, 린첸양(林晨阳)의 <너에게로 달려가는 나(当我奔向你)> 신청합니다~" 네, 역시 생각의 균형을 잡는다는 게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노래 들으며 오늘의 하이라디오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3시간 연강 수업 들을 때...
하늘을 날고 싶은 타조(2026-03-31 0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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