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생 학습 강좌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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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6 / 2025-01-11 18:13:27
힐링형 싱어송라이터, 마크툽 섭외방법에 대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마크툽은 2011년 발표한 앨범 <하울링(Howling)>으로 데뷔한 가수인데요! 음악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는데요 ! 집에 아버지가 모아놓은 LP판만 해도 1만 장 정도였다고 하네요. 마크툽은 이후 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진학해 보컬...
권다혜 캐스팅디렉터 Madeinheaven(2026-02-08 20:01:00)
법한 싱어송라이터이기에 가능했겠지만 팬 커뮤니티의 사람들과도 매해 공연을 함께하면서 하나 둘 반가운 안면이 생겼다. 별로 친하지 않아도 오픈채팅방 닉네임으로 불러도 다음 계절이 되면 그간 잘 살아 있었다는 일종의 생존 확인을 하고 사소한 근황을 나누고 살다가 또 만나요, 하듯이 가볍게 헤어지는. 때로는...
김동진(2026-02-19 11:00:36)
TMI 후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넌 내게 특별하고 (수빈님 목소리로 비상 대피 안내 방송이 나오고 설레는 마음으로 인트로 연주도 들었다. 두 번째 듣는...어떻게 이렇게 하는지 감탄스러움ㅎ 마지막 엔딩(?)도 완벽했다-!) (공연하고 집에 가면 공허하고 속이 빈 느낌이 들어 레고 만들었다는 이야기에 관객인...
seohee's blog(2025-12-07 17:56:00)
공연 후기: "귀하게 자란 나는 이런 공연만 봐야 해." 하... 진짜 재밌는데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됨.... 근데 이세상 억까가 있었음.... 최근에 잠을 잘못 잤는지 근육통이 좀 있었음 > 무시하다가 오늘 콘서트 가느라 어제 8시간 반 넘게 순공 채움 > 오늘 일어나니까.... 숨을 크게 들이 쉬기만 해도 아픔.. 왠만...
Archiving My Log(2025-12-15 06:56:00)
콘서트 후기에 댓글을 남겨주셨고 그걸로 인연이 되어 이렇게까지 친한 사이가 되었다. 어떻게보면 데미안님이 시발점이 되어주셨다. 은둔형 외톨이었던, 친구하나 없던 이 쓸쓸한 사람을 블로그세상뿐만 아니라 넓은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해주신 분. 데미안님 증말로 샤룽합니다.. ♡ 직진이란 무엇인가? 그...
손잡아줄게요(2025-12-08 22:09:00)
대한 후기이며, 필자는 본 글에서 자주 언급되는 밴드 Xdinary Heroes 측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 지급을 소망한다는 점을 기재합니다. 디엠주세요. 스압주의 저...롹앤롤의 흐름에 따라 뮤즈의 팬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아래로 뮤친사람 증거 첨부) 아니 원래 9월 26일 금요일 부산국제락페스티벌에 엑디즈가...
냉면됩니다(2025-10-16 21:20:00)
두 사람은 닐 다이아몬드를 헌정하는 밴드 '라이트닝 앤 썬더'를 결성하고, 음악을 통해 사랑에 빠져 가족이 돼요. 첫 공연부터 오프닝 곡 선정으로 부딪히고, 사소한 갈등도 이어지지만 타고난 쇼맨십과 폭발적인 가창력, 그리고 둘의 호흡이 맞아가며 밴드는 점점 인기를 얻어요. 하지만 행복도 잠시, 클레어가 교통...
파름의 영화기록장(2026-01-06 01:06:00)
로비에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요. '소년의 길' 투어 사진 "오늘도 함께 걸어볼까요?" 부드러운 목소리와 함께 '소년의 길'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억의 조각이 되길 바라며. 그리고 12월 12일까지 SNS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니, 투어 후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감사...
전일마당(2025-11-20 16:16:00)
공연 후기 공연을 보고 나오는데 트렌치코트 입었음에도 오돌오돌 떨릴 만큼 추웠다. 추위 많이 타는데... 극단 <아침 달>의 첫 번째 창작 뮤지컬 카페론니...행복해지는 공연이었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넘버 작곡가를 찾아보니 '정밀아'님의 곡인데 기억하게 될 작곡가이다. 깊어가는 가을에 가을 감성 마음껏 느낄...
삶의 소중함 ♡ (연뮤, 맛집, 등산)(2025-10-22 01:51:00)
그가 계속 음악을 하고 좋은 곳에 사는데 쌀알만큼은 기여한 바로 그 팬이다. 그의 삶이 좀 부러우면서도, BTS보다 나은 그보다, 내가 더 낫다는 생각도 들었다...없이 비교하고 피식 웃었다가 무의미함을 깨닫고 또 피식 웃으며 살아가는 존재들 인지도. 나이 들어서 첫사랑을 읊조리고,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불러...
준스키(2026-01-30 17: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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