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생 학습 강좌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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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6 / 2025-01-11 18:13:27
부츠 후기> 엄청 화려하고 진짜 재밌다. 엔젤들이 대박임 다 여자인줄 알았다가 남자인거 나중에 알았다. 어쩜 그렇게 역할에 찰떡이고 멋진거니...!! 특히 격투기 씬에서 넘버 들고 나오신 분 진짜 개이뻣음 몸이 남녀를 떠나 걍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내 귀는... 쥐롤라에게 녹아버린 귀라... 집 가는 내내 쥐...
ERL square(2026-03-31 19:23:00)
공부모임에 관한 글은 내가 모든 배움일기를 통틀어 가장 정성스럽게 쓰는 글이다. 방학마다 내게 가장 유의미한 배움을 안겨주시는 분들께 지금의 내가 은혜를...시간을 아주 세세히 남기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해서다. 지금까지 네 번의 후기를 그렇게 낑낑대며 써 왔다. 그런데 이번 후기는 그렇게 못 쓰겠다. 일단...
제이의 다락방(2026-01-30 22:47:00)
독서모임 논제 별점평가 및 소감 별점,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추천대상 💬 (4.0) 주인공 호프밀러는 현실 세계에선 좀처럼 만나보기 힘든, 새로운 캐릭터다.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에 우월감을 느끼고, 자신을 신처럼 생각한다. 도와주는 것에 취해 있지만, 나약하고 찌질하기 그지없는 인물.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지...
윤이버스의 우주책방(2026-03-23 14:20:00)
독서 모임이에요. 공간 안에서도 온더페이지 북홀더링도 체험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 기간 : 2/6 ~ 3/2 매주 월요일 휴무, 3/2 특별 운영 인원 : 최소 4명 ~ 최대 10명 참가비 : 1인 20,000원 예약 : 사전 예약 필수 운영 시간 : 11–13 / 15–17 / 19–21 세션 구성 : 1시간 몰입 독서 + 1시간 토크(질문 카드...
진득한 하루(2026-02-08 17:18:00)
여름에 읽기 시작했다가 글의 온도가 너무 따뜻해서 완독하지 못한 <여름어 사전>. 하지만 그 온기 덕분에 <겨울어 사전>은 완독할 수 있었다. 두 책 다 참으로 따뜻하고 다정한, 그리고 ST라면 쓰지 못할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하나의 단어를 가지고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지점까지 이야기를 확장시키는 작가님들의 힘...
현명하고 따뜻하게.(2026-02-04 13:00:00)
이렇게 또 다른 사실 하나 줍줍합니다;; 황윤석 선생은 조선 후기 실학자로써 영. 정조 시설 고창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1738년부터 1791년까지 53년간...먹었다는 서술로 인하여 세계 최초의 배달 음식 기록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평양냉면일까요.. 아니면 함흥냉면일까요 ;;; ㅡ,.ㅡ;; ㅈㅅ...
인플루언서?? 노노~! 김플루언서(2026-04-11 10:00:00)
권태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일이나 상태에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이다. 그 뜻에 리댁션을 대입해보면, 처음엔 이렇게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나는 지쳤고, 더는 하기 싫어졌다고...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니 조금 달랐다. 리댁션이 싫어진 게 아니다. 리댁션을 유지하는 방식에 지쳐 있었다...
은밀하게 수련하게(2026-04-04 19:18:00)
책 읽기, 집 근처 암사도서관을 부쩍 자주 이용 중.. 여권 만료가 3개월 남아서 호다닥 재발급.. 나도 이제 파란 여권이닷 강동구민이지만, 회사 근처 송파구청으로 받으러 갔다. 인터넷에서 미리 신청하고 가니까 아주 빠르다. 여권사진은 강동구청 근처 #초능력사진관 강추.. 15,000원이고 간단한 보정도 해주시고...
누니네(2026-04-01 15:07:00)
주신 후기를 보면서 ott시대에 함께 영상 보는 일의 의미도 함께 새길 수 있었어요. 과거에는 마을에 TV 있는 집이 얼마 없어서 온 동네 사람들이 다같이 모여서...생태계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최소 개체수)'인 50명을 훌쩍 넘겨, 100여 명 가까운 곰들이 지리산 일대에 살고 있다고 해요. 이 정도면 인간과 곰...
더 넓고 깊은 연결을 상상하고 실험하는 공간, 틈싹(2026-03-08 16:00:00)
책읽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이 좋아했을 듯 하다. 하지만 지극히 북유럽의 잘사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통하는 이야기들로 나열된 점이어서 굉장히 아쉬웠으며 저자의 소설인 『리스본행 야간열차』에서 말하는 철학적 메세지가 훨씬 지루하지 않고 생각할 점을 많이 선사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개인적으로 지루하고 눈을...
따도녀(대전여성독서모임since2015)(2026-03-31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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