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평생 학습 강좌 지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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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 6 / 2025-01-11 18:13:27
장편소설이 좋아요 단편 중편은 숨은 의미가 많아서 넘 어려워 나~~~중에 다시 도전해보기로 해요 🥹 2026.01.31 토요일 총 지출: 317,300원 - 이벤트비: 친척동생 결혼 축의금 200,000원 - 용돈: 하이원 스노우월드 이용권 32,000원 스키장벙 숙소비 33,500원 - 식비: 썰매장에서 점심 15,000원 - 교통비: 주유 30,000원...
혼자서 완전하게(2026-02-23 20:50:00)
엄마와의 짧은 여행을 통해 고등학생때까지 나고 자란 포항을 들여다 본다. 과연 관찰일기를 쓰신 분인 만큼 통찰력이 있었다. 가까이서는 보이지 않는게 멀리서 보일 때도 있고 가까이서는 자연스레 알 수 있는 것들인데 멀리선 짐작도 할 수 없다. 포항에서 태어났지만 포항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포항을 떠나...
Summer time(2026-02-05 16:48:00)
유명한 단편인 마지막 잎새와 20년 뒤도 좋아했어요. 저는 떡잎부터 망한 사랑 러버였던 것 같네요. 오 헨리 특유의 결말에서 반전을 주는 스토리도 저에겐 충격(P)으로 다가와서 읽을 때마다 감탄했던 기억이 있어요.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2012 삼성출판사 마지막은 어린왕자입니다. 어린왕자는 나이 듦에 따라 책의...
the depths of the ocean(2025-11-30 22:57:00)
힐링 소설입니다 제 가치관과 일치하는 제목이에요 월요병이 슬슬 올라오는 일요일 저녁에는 철산 최애 맛집 #호우양꼬치 가서 양꼬치에 토마토달걀볶음 먹어줘야하거든요 요즘 먹을만큼만 주문하는 습관을 들이고있어요 제가 식탐이 많아서 항상 넘치게 시키거든요.. 이번에 꾹 참고 양꼬치2+토달볶만 먹었습니다...
자유로운 블로그(2025-09-19 08:04:00)
뭔가 짧은 그저 그런 일상입니다. 블챌을 꾸준히 써볼까 싶었는데, 귀찮아서 더는 못하겠어요. 핑계따위 대지 않고 순순히 인정하겠습니다. 내가 너무 나태해서 못해먹겠다!! 대신에 여유 될때마다 짧게 뭐라도 가져올게요. 추석연휴는 잘 보내고 있나요? 직장인이라면 오랜만에 꿀같은 휴식을 취할테고(저처럼), 학생...
Lv4(2025-10-10 17:41:00)
신복 [인문학 콘서트] 김겨울 작가와의 만남 2025.11.14~2025.11.14 접수중 옥현 (초등 1-6학년) 스마트팜 도시농부가 되어볼까? 2025.10.26~2025.10.26 마감 옥현 (유아 6-7세) 스... www.ulsannamgu.go.kr 울산동부도서관 나의 오타쿠 삶 출처 : 낮은산 ■ 추천대상 : 청소년 ■ 저자 : 정해나 ■ 출판사 : 낮은산...
울산광역시 공식 블로그(2025-10-24 11:00:00)
엄청 짧은 단편집이라서 들고 다니면서 읽고다니기 좋았음ㅎㅎ 글고 공포소설이라서 산건데 소재가 굉장히 자극적임 하지만 필력이 너무 구려서 비추함. 독후감 안 쓴 이유 중 하나임. 하지만 제목이 간지나서 걍 가져옴. 7월글에 잠깐 올렸던 다대불꽃축제? 그거 영상인데 디카로 찍은 거예요! 무드 쩔지예 사장님이...
파랑의 생을 받고 슬픔을 가눌 거야(2025-08-31 22:10:00)
수다 수다. 옛날 다방 느낌으로 꾸며놓은 게 인상적인 곳이었다. 친구가 창밖 풍경이 제주 시내 어디 뒷골목 뷰 같다고 해서 웃겼음 ㅋㅋ 근황부터 미래엔 뭐 해 먹고 살지 토크로의 여정은 디폴트 값인가 싶다. 부업, 대학(원) 진학, 자격증… 30대가 되어도 자기 계발해야 할 줄은 몰랐지. 한국 사람들은 너무 열심히...
미루나무 밑에서(2025-08-02 22:08:00)
없었는데, 6개월 후 김승묵 대표가 토지 번역을 제안했다. 한반도 근대사를 다룬 대하소설이고 600명이 나오며 1897년부터 1948년까지를 다룬다. 한국어, 역사, 문화, 풍속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해서 준비되지 않았다. 한 시대의 숨결 자체였다. 번역은 공동 번역자, 편집자, 교정 교열자가 함께했다. 1년에 한 권씩...
밤의 녹턴(2025-10-27 22:34:00)
지난 6월 말에 갔던 PIER 10 팬미팅 공연장에서 맡았던 향을 나만의 방식으로 추억하기 위해...라는 이유로 채린이랑 향수 공방에 갔다. 사실 나는 3층이라 향 잘 안 났는데(ㅠㅠ) 그냥 내 기억 속의 그 향을 만들어보자는 일념으로 열심히 만들었다. 사실 나 향수 드는 거 진짜 좋아함. 당연함. 나는 직접 내가 하는 걸...
Something eternal(2025-09-16 1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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